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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먹을거리

[닭강정] 가마로강정에서 만나는 달콤 닭강정! 매콤 닭강정도 있어요.

가마로강정

Gamaro






맛과 정직을 바탕으로 한다는 가마로강정은, 2012년 대치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달려오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우수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브랜드입니다. 본사는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평소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마로강정의 닭강정들을 먹어보는 것도 신선한 경험이라 생각됩니다.










가마로 강정은 상당히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분명 지나다니다 한번쯤은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처음엔 관심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었지만, 배가 고프니 눈에 확 띄었습니다. 고민한거 없어 과감하게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입구에 세워져 있던 배너의 일부분입니다. 아마 요즘 밀고 있는 메뉴가 달콤 닭강정과 매콤 닭강정인가 봅니다. 매콤 닭강정 아래쪽에는 가격이 적혀있었는데 소 2500원, 중 7000원, 대 12000원, 반반 12500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대부분 포장하는 분들이 많은지 매장에는 약 4개의 테이블만 있었습니다. 우선 자리를 잡고 무슨 메뉴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매콤보다는 달콤이 낫겠다 싶어 달콤닭강정을 주문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영수증처럼 보이는 주문서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달콤한 닭강정 중짜리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약 10분정도 있다가 달콤 닭강정이 나왔습니다. 중간중간 손님들이 와서 포장해가네요. 먹고 가는 손님들은 대부분 달콤 닭강정을 먹고 있었습니다. 메뉴를 잘 선택한걸까요! 떡과 같이 나온 닭강정이 맛있어 보입니다.









양은 남자 두 명이 먹었는데 살짝 모자랐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대를 시켰으면 남겼거나 억지로 먹었을거 같네요. 달콤한 맛이 처음에는 맛있게 느껴지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물리게 되더라구요. 적게 먹는 분이거나 맛만 보고 싶으신분들은 중이 딱 알맞을 듯 싶네요. 여러명이 먹을때는 대나 반반을 시켜드시면 좋을거 같아요.




 



강정은 한입에 쏙 넣기 좋은 크기입니다. 오물오물 씹다보면 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솨~~. 참고로 매장 안에 음료수도 판매하고 정수기도 비치되어 있어 목마를 일은 없습니다. 금새 강정을 헤치우고 나왔습니다. 가끔씩 생각날듯한 맛이었어요. 달콤한 닭고기가 땡긴다면 가마로 강정에서 달콤한 닭강정 어떠신가요. 주변에 가마로강정이 어디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참고] 가마로강정 위치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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