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매 초에 감성을 눌러담아
달이 이렇게나 밝다니 사실 굉장히 어두웠다. 말간 하늘에 달이 떠있어서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찍어보았는데, 하늘이 달 덕분에 살짝쿵 밝은 것과 물에 비친 달빛이 꼭 태양같이 나왔다. 맘에 들어. 분위기가 포틀랜드 느낌도 난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대비가 크게 차이나게 찍힌 사진을 보니 느낌이 굉장히 다르다. 전국투어...? 아니, 전국투어를 한다고? 잠깐 나왔다 없어진 배너가 궁금해서 2번을 돌려봤다. 티켓팅 일정 확인하려고 사이트 들어가 봤더니 가격보고 그냥 나왔다. (걍 말그대로 미텼음) TV로 보는 게 젤 편하지...라고 위안하기. 등골 브레이커 전시회 제 콜렉션 전시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까지 나온 리저브 마그넷을 다 모아서 현관에 붙여놓았다. 디자인으로는 말라위랑 인도네시아가 제일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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