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선물받는 재미
나에게 하는 선물 리스트 - 롬멜스바흐 회사에서 우연히 물에 삶은 달걀과 전기를 사용한 초고도 문명의 결정체 중 하나인 계란쿠커로 만든 찐 달걀을 먹어보고 차원달라병에 걸려버린 나. 흰자는 비슷한데 계란 노른자가 정말 차원 달라버려. 지금까지 총 18알로 가장 극호인 상태의 달걀을 테스트 중인데, 정말 희한한 건 넣는 시간도, 뺀 시간도 같지만 노른자의 상태가 제각각이라는 것. 역시 키우기 힘들다. 동갑내기 갑부인 걍민경씨의 추천에 경의를 표하며 아~~~주 잘 쓰겠다 이 말이다. 코로나의 잔재 - 기미 타파! 코로나 전성기 시절 선크림을 야무지게 발라도 마스크가 내 볼을 비비며 애착형성을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기미가 스멀스멀 올라와버렸다. 이제는 마스크는 안쓰지만 그 잔재가 남아있었고 피부과가서 조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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