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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카페인] 더운 여름날 커피를 마실땐? 물도 같이 마셔요!

카페인 이야기

이뇨작용










오늘은 카페인을 섭취하므로써 일어날 수 있는 작용!

이뇨작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흔히들 더운 여름날 이렇게 생각하죠.

"아...시원한 카페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마셔야지"





하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벌컥벌컥 마신다면?

시원하긴 하지만 이뇨작용에 의해 몸의 수분이 빠져나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신체 건강한 사람들은 이뇨작용에 대해 크게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단순히 화장실을 자주가고 그만큼 물도 자주 마시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린아이나 노년층, 각종 질병에 걸린 분들은 이뇨작용을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햇볕이 쨍쨍한 곳이나 더운 곳에서 땀을 많이 흘렸을때

수분이 과도하게 빠져나가 정신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마셨을 경우

카페에서 나가기 전에 물 한잔 마시고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더운 여름날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말고 어떤것을 마셔야 좋을까요?



대표적으로 카페에서 판매하고 음료중에는

스타벅스의 문경 오미자 피지오가 있습니다.







오미자에는 땀을 줄이고 갈증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카페인의 반대인 소변을 자주 보는 현상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효능을 알고 출시를 했나봅니다.






이 외에도

황기차(땀이 많이 나는 것을 막아줌), 맥문동차(원기 보충 및 건조한 피부 개선), 보리차, 박하차, 매실차

등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여름철 수분 보충 '커피-차' 뭐가 좋을까?






그렇다면 좋아하는 커피를 여름에만 안마시고 참으시겠다구요?

건강한 분들은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커피를 마셔서 배출된 수분만큼

물을 더 마셔주면 되기 때문이죠.





또한, 쨍쨍 햇빛이 내리쬐는 야외나 후덥지근한 실내에서 정신을 잃을 위험이 있는 것들을 제외하면

이뇨작용이 좋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뇨작용을 함으로써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될 때

 체내에 있는 노폐물들도 같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숙취가 심하신 분들은 카페인을 섭취하면 

숙취의 주범인 아세트알데이드가 몸밖으로 빠르게 배출되게 됩니다.



[참고] 커피, 오이... 술 빨리 깨는 '비약'






더운 여름은 특히나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음식도 조심! 건강도 조심!




[참고] 2016/08/05 - 여름엔 조심! 계란과 돼지고기의 유통기한 / 상한 상태 구별







카페인에는 !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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