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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마스

마마스 대표음료 청포도 주스









 오랜만에 명동에 나갔다가 마마스에 들렸습니다. 카페 마마스에 들린건 거의 3년만인거 같네요. 그동안 찍었던 쿠폰은 어디로 간건지 보이지 않고, 결국 새로 찍었습니다. 마마스는 브런치와 신선한 생과일 주스로 잘 알려졌지요! 원래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 청포도 음료만 마시러 들렀어요.








 친구와 같이 갔는데 예전에 없었던 새로운 음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케일 청포도." 궁금해서 청포도 1잔과 케일 청포도 1잔을 주문했습니다. 




청포도 4500





 친구가 마시는 도중에 찍은거라 손가락이 나왔네요.ㅋ 청포도는 4500원으로 아무런 첨가물 없이 달콤한 청포도만을 갈았다고 합니다. 사진에서는 꼭 탄산이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갈면서 공기가 들어간거로 마실 때 탄산음료같지는 않아요. 지난 여름에 더울 때마다 쥬씨가서 음료를 마셨었는데, 개인적으로 마마스가 쥬씨보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더 맛있더라구요.






케일 청포도 5500





 케일 청포도는 그냥 청포도 음료보다 1000원 더 비쌋습니다. 그래도 맛이 궁금해서 주문했는데요, 색은 청포도 주스보다 훨씬 진했고 맛도 청포도보다 뭔가 더 진한 맛인데 사실 케일 청포도라고 말 안하고 마시면 그냥 청포도 음료 같았... 친구가 케일 청포도 마시고는 "음, 난 청포도" ㅋ... 사실 저도 "다음부턴 그냥 청포도 마셔야지"하고 마셨습니다. 그냥 오리지널이 더 제 입맛에 맞았어요 ㅋ


 






 마마스 홈페이지에서 메뉴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다음에 가면 파니니도 샐러드도 다 먹을겁니다.ㅠ



[참고] 카페 마마스 매장 정보


[참고] 카페 마마스 메뉴 정보




본 포스팅 중에는 카페 마마스 홈페이지에서 참고한 정보와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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